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K-헤리티지 스테이지’ 첫 시범공연을 2026년 11월 13일(금) 19:30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국가무형유산 이수자가 참여하는 두 창작공연을 보고, 공연 후의 후속 지원작 선정 과정에 현장 관객이 투표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무료 선착순 예약이 발표됐습니다. 예약 상품은 10월 25일 이용 불가 안내를 보였으나, 10월 26일 06:28(한국시간) 비로그인 화면에는 11월 13일 날짜가 활성화되고 19:30 회차 버튼에 ‘1매’가 표시됐습니다. 실제 예약 완료나 이후 잔여 좌석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장소·예약 현황
| 항목 | 발표 내용 |
|---|---|
| 일시 | 2026년 11월 13일(금) 19:30, 붙임 공연 개요상 70분 |
| 장소 | 한국문화의집 KOUS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92길 12-9) |
| 관람료 | 전석 무료 |
| 신청 | 10월 23일 10:00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한 선착순 신청으로 발표 |
붙임에 기재된 K-헤리티지 스테이지 예약 상품 주소는 10월 25일에는 이용 불가 안내를 보였지만, 10월 26일 06:28(한국시간) 비로그인 화면에는 해당 공연의 11월 13일 날짜가 활성화되고 19:30 회차 버튼에 ‘1매’가 표시됐습니다. 회차 버튼의 ‘1매’ 표시는 좌석 선택·예약 확정이나 이후 잔여 좌석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신청 직전에 상품명·날짜·시간과 국가유산청 발표 및 주최 측 최신 공지를 확인하고, 예약 완료 여부는 본인의 확인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다른 공연이 표시된다면 이 공연의 대체 예약처로 오해하지 마세요.

두 창작공연
- 미니어, 〈오귀: 다섯 감정의 정화〉 — 강릉단오제·남해안별신굿의 예술적 요소를 토대로 무악과 현대무용을 결합한 작품으로 발표됐습니다.
- 해오, 〈찬란한 신세계: Interworld〉 — 종묘제례악의 구조적 미학과 판소리의 소리·서사, 현대적 음향을 결합한 작품으로 소개됐습니다.
주최 측은 공연 후 전문가 심사와 현장 관객 투표로 2027년도 후속 지원작 1편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발표 당시의 선정 방식이며 아직 실제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11월 13일 19:30, 강남구 KOUS, 70분 예정·전석 무료라는 발표입니다. 예약 상품은 10월 25일 이용 불가로 보였으나 10월 26일 06:28에는 19:30 회차 버튼에 ‘1매’가 표시됐습니다. 실제 예약 완료·이후 잔여 좌석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주최 측 최신 공지와 본인의 예약 확인 화면을 대조하세요.
관객의 무료 관람과 예술팀 지원을 구분하세요
발표에서 전석 무료라고 한 것은 관객의 이번 쇼케이스 관람료입니다. 별도로 언급된 창작지원금·전문가 상담·제작 과정 기록화 및 홍보는 지난 6월 공모로 선정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두 팀에 대한 제작 지원입니다. 무료 공연을 예약하거나 현장 관객 투표에 참여하면 일반 관객이 창작지원금을 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고에 없는 시민 대상 별도 신청 사업으로 연결해 설명해서도 안 됩니다.
두 작품을 본 뒤에는 전문가 평가와 현장 관객 투표로 2027년 후속 지원작 한 편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 작품에는 창작지원금, 본 공연 제작, 아트마켓 참여 등 발전·유통 지원이 예정돼 있습니다. 아트마켓은 작품의 국내외 유통을 돕는 행사로 설명되며, 관객이 직접 지원 사업에 응모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투표 방식의 세부 절차나 아직 나오지 않은 선정 결과를 추측하지 마세요.
작품과 당일 동선에서 확인할 것
미니어의 작품은 강릉단오제·남해안별신굿에서 가져온 무속의 예술적 요소에 무악과 현대무용을 결합합니다. 발표문은 성휘경을 포함한 아홉 명의 출연진과 다섯 감정을 현대적 무대 언어로 푼다는 기획을 소개합니다. 해오는 종묘제례악과 판소리의 구조·소리·서사를 현대적 음향과 잇는 작품이며 김율희를 포함한 아홉 명이 명시돼 있습니다. 서로 다른 전통 종목을 현대 공연으로 풀어낸 두 작품이라는 점에서, 제목만 보고 동일 작품의 두 회차로 혼동하지 마세요.
붙임의 공연 개요상 19:30 시작·70분입니다. 작품별 정확한 출연 순서나 작품마다의 길이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동·귀가 시간을 정할 때 임의로 쪼개 계산하지 말고 주최 측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전석 무료는 가격에 관한 사실이고, 실제 예약 확정·잔여 좌석은 별도의 동적 정보입니다. 상품 화면이 바뀌어 다른 공연만 보이더라도 이를 대체 회차로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추가 공연이 있을 거라고 가정하지 말고 이 공연의 정확한 회차에 대한 주최 측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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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목차 편집자 ‘목차지기’는 공공기관의 원문에서 대상과 행동 요령을 확인해 생활 정보를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