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사용이 제한된 시험장이나 방문기관에서 모바일신분증을 꺼내기 곤란했던 적이 있나요? 행정안전부는 이런 사용 불편과 새로운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한 「2026 모바일신분증 아이디어 공모전」을 2026년 9월 30일 발표했습니다. 접수는 10월 1일 09:00부터 10월 30일 18:00까지입니다. 9월 30일은 접수 전이며 공고·접수 화면의 게시 상태를 보도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10월 1일 09:00 이후 모바일신분증 공식 누리집 또는 소통24의 상세 공고와 실제 접수 화면을 확인하세요.

대상과 아이디어 범위

보도자료는 모바일신분증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용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할 아이디어와 해결방법을 자유롭게 작성한다고 설명합니다. 다루는 신분증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국가보훈등록증·장애인등록증·외국인등록증입니다. 다만 실제 발급 절차와 정보 보호에 관한 규정을 무시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먼저 적을 것 예시로 생각해 볼 질문 피할 오해
막히는 장면 시험장처럼 스마트폰 사용이 제한된 곳에서 신원확인은 어떻게 하나? 현재 어느 시험장이나 이미 허용된다고 단정하지 않기
개선 목표 QR 확인 등의 단계를 줄이면서 신원정보 노출을 막을 수 있나? 보안·동의 절차를 없애자는 제안으로 단순화하지 않기
제출 형태 문제·사용자·해결법을 글로 설명하고, 가능하면 작동 가능성을 보여 주기 시제품이 모든 응모자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공식 발표에는 개념검증(Proof of Concept) 형태의 자료를 추가 제출해도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수 개발품이나 완성된 앱을 요구한다고 읽을 근거는 없습니다. 개발지원센터의 전문가 컨설팅·기술 자문 지원도 발표됐지만, 신청 경로와 제공 범위는 실제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시각과 참가·주제 범위를 요약한 자체 제작 카드

접수 전에 세 칸을 채우세요

  1. 장면: 누가, 언제, 어떤 절차에서 불편했는지 실제 사용 경험이나 해결할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타인의 실제 신분증 번호나 개인정보를 공개 예시에 넣지 마세요.
  2. 해결·안전: 달라지는 사용 순서를 한두 문장으로 설명하고, 신원정보의 노출·남용을 어떻게 막을지도 함께 생각합니다. 발표문 붙임은 고령자·장애인의 접근성, QR 확인, 시험장 활용, 인증 시간 등을 아이디어의 예시로 제시합니다.
  3. 공식 공고: 10월 1일 이후 공식 사이트의 제출자료·형식·심사기준·개인정보 및 권리 조건·제출처를 확인합니다. 보도자료만으로 실제 접수 화면이나 파일 양식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불편 장면, 보호 설계, 공고문 확인 순서의 자체 제작 카드

행정안전부는 서면평가→중복 공개검증→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6개 수상작, 총상금 1,000만 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1월 25일 킨텍스 시상식도 예정돼 있지만, 이 일정은 참가자 모두의 선정이나 개인별 상금 보장이 아닙니다. 우수작은 실제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도록 검토·고도화한다는 계획이며, 제안이 그대로 구현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표지는 실제 정부 앱 화면이나 신분증이 아닌 AI 생성 설명 이미지이고, 안내 카드는 자체 제작했습니다.

간단한 접수 전 점검은 생활목차 네이버 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세부 접수 조건은 공식 공고문이 이 글보다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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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목차 편집팀 ‘목차지기’는 발표일, 접수 개시와 실제 공고문 확인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