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을 여러 권 같은 주소로 받을 계획이라면 ‘가족’보다 배송주소와 대표 수령인을 먼저 확인하세요. 외교부의 2026년 10월 1일 발표는 시범 운영 중인 여권 묶음 우편배송을 10월 6일부터 전국 258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확대한다고 밝힙니다. 10월 2일 현재 전국 확대는 예정된 시행이지 이미 모든 기관에서 접수가 확인된 상태가 아닙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2일(KST). 표지의 책자는 실제 대한민국 여권이나 배송물이 아닌 AI 생성 소품입니다. 아래 두 도식은 코드로 제작했으며 실제 접수 화면이 아닙니다.

접수 전에 맞춰야 할 세 조건

확인 대상 외교부 발표에서 확인되는 내용 남아 있는 실무 확인
배송지 여러 여권이 동일 주소지로 배송 각 신청서 주소 표기가 같은지
수령인 대표 수령인 1명이 함께 수령 방문 기관의 수령인 지정·본인확인 안내
권수 최대 5권 묶음 신청 여권의 실제 배송 권수

발표문은 ‘같은 주소로 배송되는 복수의 여권’이라고 표현합니다. 같은 성씨·친족 관계만으로 자동 합배송된다는 뜻도, 친족만 신청 가능하다는 별도 조건을 확인한 것도 아닙니다. 미성년자 또는 대리 신청의 세부 자격·서류는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접수하는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코드로 그린 도식: 주소·수령인·권수 확인

배송비는 발급 수수료와 별도로 비교

묶음 우편배송 비용 7,500원은 보도자료에 명시돼 있습니다. 같은 자료의 예시는 기존 개별 우편배송이 1권당 5,500원인 상황에서 5권을 개별 배송하면 총 27,500원, 묶으면 최대 20,000원 절감할 수 있다는 비교입니다. 이는 5권 사례의 조건부 절감액이지 한 권만 신청하거나 각자 다른 주소로 받는 사람의 확정 혜택이 아닙니다. 여권 발급 수수료나 다른 배송 방법의 비용을 묶음배송비에 포함시키지 마세요.

기존 시범 운영은 7월 1일부터 대전·세종 소재 8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운영 페이지에 따르면 방문 신청 시 묶음배송을 선택하며 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온라인 재발급 신청과 48시간 내 발급 전자여권 신청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운영 페이지에는 아직 시범지역 표현이 남아 있으므로 전국 확대일은 최신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보세요. 안내상 배송기간은 통상 근무일 3~4일, 지역 사정에 따라 10일 이상 걸릴 수도 있어 도착일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코드로 그린 도식: 배송 옵션과 접수 상태 재확인

접수 화면에서 다시 볼 항목

  1. 내가 신청하는 기관의 묶음배송 실제 제공 여부와 선택 시점.
  2. 배송 주소 일치와 대표 수령인 지정 방법.
  3. 배송 대상 권수와 7,500원 요금 표시; 다른 우편배송 및 발급 수수료와 구분.
  4. 신분확인·미성년자·대리 접수·배송 소요일 등은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로 확인.

짧은 날짜·비용 요약은 생활목차 네이버판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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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목차 편집팀은 보도자료의 서비스 개시 발표와 개별 접수기관의 실제 신청 절차를 구분합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