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26년 10월 1일 발표한 EPS-EDU 온라인 회원가입은 국내 체류 E-9 외국인노동자가 기존의 이메일 신청서 대신 사이트에서 직접 가입하도록 바뀐 것입니다. 무료 한국어 강의 자체가 이날 처음 생겼다는 뜻은 아닙니다.

처음 접속부터 강의 선택까지

공식 사이트 접속부터 국가 선택과 가입까지 순서를 그린 자체 제작 카드

  1. 공단이 안내한 EPS-EDU 학습 사이트를 주소창에서 직접 엽니다. 확인한 첫 화면은 국가 선택 안내입니다.
  2. 자신의 국가를 선택하고, 해당 국가 사이트가 안내하는 온라인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공단의 발표는 자세한 사이트별 필드나 인증 화면을 열거하지 않으므로 화면의 실제 안내를 따릅니다.
  3. 가입 후 제공되는 강의를 선택해 학습합니다. E-9 비자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면 사이트 이용이 중지될 수 있습니다. 자격을 확인받기 위해 타인의 정보나 다른 체류자격을 대신 입력해서는 안 됩니다.

공단의 사업 개요에는 고용허가제 대상 국가의 해외 구직대기자 대상 교육도 소개됩니다. 그러나 이번 온라인 가입 개편 발표의 주요 대상은 한국에 체류하는 E-9 외국인노동자입니다. 모든 외국인과 모든 비자 종류가 동일한 가입 절차를 쓸 수 있다는 의미로 넓히지 마세요.

무엇을 배울 수 있고 비용은 얼마인가

무료 강의의 내용과 온라인 접근시간을 구분한 자체 제작 카드

공단은 생활 한국어, 제조·건설 등 업종별 표현, 산업안전 및 노동인권 관련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공식 학습 서비스의 강의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PC와 모바일에서 24시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은 강의 접근시간을 말하며, 상담원이나 비자 확인 담당자가 24시간 응답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과정 구성과 가입 화면은 실제 선택 국가와 계정에서 확인하세요.

결제를 요구하는 유사 페이지나 타인에게 인증번호를 전달해 달라는 요청은 피하고, 정확한 공식 주소를 다시 확인하세요. 간단한 설명은 네이버 글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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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목차 편집팀은 공단의 발표와 사이트 첫 화면을 대조해 확인된 가입 절차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세부 화면을 구분합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