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재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12일 원문 보도자료에서 ‘데빌초코케이크’의 특정 소비기한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원재료로 사용한 달걀의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가 누락됐기 때문입니다. 원문 2쪽 PDF의 대상 표와 반품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초콜릿 케이크 전체, 브랜드 전체 또는 다른 날짜의 모든 제품이 회수 대상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제품명만 말고 소비기한도 대조하세요
| 확인할 항목 | 식약처 10월 12일 발표의 내용 |
|---|---|
| 제품명·식품유형 | 데빌초코케이크 · 초콜릿가공품 |
| 제조업체 | (주)초코텍(경기도 이천시) |
| 유통전문판매업체 | 주식회사 초코텍티시(경기도 이천시) |
| 내용량 | 140g |
| 소비기한 | 2026.10.12. / 2026.10.13. / 2026.10.17. |
| 표시가 누락된 알레르기 유발 원재료 | 달걀 |
세 날짜는 포장에 적힌 소비기한입니다. 회수 완료 시점이나 반품 기한이 아닙니다. PDF의 별도 제조번호·바코드 구분을 임의로 만들 수 없고, 발표된 범위를 넘어 다른 초콜릿이나 다른 소비기한까지 회수 대상으로 적을 수도 없습니다. PDF 1쪽에는 해당 제품의 생산량도 나오지만 이는 회수 완료량이 아닙니다.

일치하는 제품을 구매했다면 어떻게 할까요?
식약처의 직접 안내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는 것입니다(PDF 1쪽).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만이 아니라 해당 회수 대상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전체를 향한 요청입니다. 다만 실제 매장에서의 반품 확인 방식이나 회수 완료 여부는 이 10월 12일 발표만으로 단정할 수 없으므로 구입처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포장이 없거나 소비기한이 불명확하다면 이 기사만으로 동일 제품인지 판정하지 말고 구매 기록과 판매처를 대조하세요.

알레르기 표시 누락과 실제 증상은 구별하세요. 식약처가 확인한 것은 달걀을 원재료로 썼는데 표시가 빠진 사실입니다. 이 자료만으로 개인의 알레르기 상태, 건강 피해의 발생 건수나 제품 전체의 다른 원재료까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알레르기 반응이나 응급 증상이 의심되면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이 글은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현재 확인된 것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10월 14일 재확인한 식약처 원문 페이지는 10월 12일 회수 조치 발표로 열려 있으며, 원문 PDF는 지정 제품과 소비기한, 반품 안내를 담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게시 사실만으로 오늘의 매장별 회수율·회수 종료 시점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구매·반품 전에 공식 공지와 구입처 현행 안내를 재확인하세요. 이 글의 사진들은 실제 대상 제품 사진이 아닌 일반 개념 장면입니다.
짧은 한국어 안내는 생활목차 네이버 글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소개
생활목차 편집팀은 식약처 발표와 정책브리핑의 동일한 2쪽 PDF 첨부를 대조해 제품 식별 항목과 행동 안내를 분리했습니다. 보도자료는 개별 구매 기록이나 의료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