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쓰지 않은 페이·머니형 선불 잔액에 대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세 회사가 정기 알림과 환급 경로 안내를 강화합니다. 자동 입금이 아니라 본인이 잔액을 확인하고 환급 여부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6일 정부 보도자료와 첨부 PDF를 기준으로 하며 개별 계정이나 실제 앱 거래는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장기 미사용 분류는 회사별로 다릅니다
네이버페이 머니와 토스머니는 2년 이상 충전·결제 등 사용 이력이 없고 1,000원 이상 보유한 이용자에게 알림을 보낼 계획입니다. 카카오페이머니는 1년 이상 미사용·1원 이상입니다. 이는 관리상 알림 대상을 가르는 기준으로, 기준 미만 잔액이나 최근 이용한 머니의 사용·환급 권리를 없애는 조건이 아닙니다. 유상 충전한 페이·머니형 선불에 관한 설명이므로 모든 포인트·쿠폰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마세요.
2026년 8월 말 현재 세 회사의 알림 대상은 중복 인원을 포함해 176만 명, 잔액은 255억 원으로 발표됐습니다. 서로 다른 176만 명의 사람이 환급을 받았다는 뜻도, 255억 원이 이미 지급됐다는 뜻도 아닙니다. 세 회사가 먼저 자율 도입하고 운영 결과를 업계에 알리겠다는 계획이므로 모든 업체가 같은 날 일괄 시행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공식 채널 알림과 유효기간을 구분하세요

첨부자료는 10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알림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힙니다. 이 글을 발행하는 10월 17일 현재 특정 이용자에게 이미 발송됐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페이는 공식 네이버톡톡, 카카오페이는 카카오 알림톡, 토스는 앱 푸시로 안내하고, 연 1회 이상 잔액 보유 사실과 유효기간 등을 알릴 계획입니다. 알림이 없어도 공식 앱에서 직접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상 해당 상품의 유효기간은 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 10년, 토스머니 유효기간 없음입니다. 1~2년 미사용이라는 알림 기준과 만료일을 혼동하지 마세요. 실제 계정의 잔액·약관·기한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환급은 직접 선택하고, 수상한 링크는 피하세요

공식 앱에 로그인해 네이버페이 송금, 카카오페이 계좌 송금, 토스 계좌환급 메뉴 등에서 환급 가능 금액과 계좌를 확인하는 순서가 첨부자료에 제시됩니다. 알림을 받았다고 돈이 자동 이체되지는 않습니다. 메뉴·처리 조건은 변할 수 있으므로 해당 앱의 현재 안내를 따르세요. 알 수 없는 이메일·문자가 환급을 미끼로 비밀번호·인증번호·계좌 정보를 요구하면 응하지 말고, 평소 쓰는 공식 앱을 직접 실행하세요.
네이버판: 생활목차 네이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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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목차는 공식 발표의 적용 대상과 날짜를 나눠 실생활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